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54개월(1999년 12월 31일생)이 된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여, 이제 슬슬 영어를 시작해볼까 하던 찰나에 '런투리드'를 보고서 망설이다 사용해보셨거나 주위에서 평을 들어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참고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딸은 한글은 책을 더듬더듬 읽는 수준이구요, 영어는 그냥 어릴때부터 오디오로 들려주고 가~끔 영어책 한번 읽어주는 정도인데요(이제 8개월에 접어든 둘째아이 핑계로) 가만 보니 유치원에서 영어시간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한두권이 아니고 셋트구입이라 신중해지네요.
도움말씀들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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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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