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엄마가 그러더군요. 집에 책이 많아야 아이가 책을 그만큼 많이 본다구...
지금까지는 책을 낱권으로 샀는데 너무 편식이 되어 있는거 같구, 전집을 구입하자니 경제적 여건이 만만치 않구, 도서관을 이용하고 싶지만 다양한 책을 구비하고 있지도 않구...
아이가 올해 유치원을 들어가면서 부쩍 받아들이는게 빨라졌어요.
아직 한글을 가르치고 있진 않지만 책은 많이 읽히고 싶구 다양한 책을 접해주고 싶은데...
책을 전집으로 꼭 사야만 하는걸까요. 참고로 집에 책이 많은건 아니에요. 분야별로 한질정도씩은 있지만 지금의 수준에 보기엔 조금 어려운 책만 구입한게 아닌가 싶네요.
조언좀 구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애들 책을 보여주시나요. 전집으로 그냥 사서 보여주시는지, 아님 다양한 기관을 이용하시는지....
여건이 안돼니 괜한거까지 다 고민이 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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