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정말 너무 더워서 정신이 아찔아찔해요
우리집 둘째는 온 몸에 땀띠 투성인데 자주 씻어주고 해도 신통치 않네요
좋은 방법 있으면 또 부탁...
큰애 방학이어서 더 정신이 없어져서 아이들하고 싸우는 횟수도 늘고 혼내는 횟수도 늘고 정말 미안해서 잘해 줘야지 하는데 잘 안되네요
나쁜 엄마표의 표본 같아서 속상합니다
모두 모두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나만 아닌것 같아 또 반성 해 봅니다
여기 오면 한번씩 뒤도 돌아보게 되고 아이들에게 더 잘해야지 하는데 그것도 잠시 뿐이어요
다들 휴가다 뭐다 해서 서울이 텅 비었다고 하는데 우리는 아빠는 출근해서 우리끼리 매일매일 지지고 복고 합니다
왜이리 더울까 ?
지금까지 저의 푸념입니다 다른 맘들까지 더울까봐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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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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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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