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무료방문수업이 있다고 옆집엄마가 같이 받아보자고 해서 했는데요,
오르다였어요.
그런데 우리애가 한시간동안 정말 엄마한번 안쳐다보고 열심히 집중해서 잘 따라가더군요..
학습지는 한번도 안시켜봤고.
지금 문화센터서 가베 한학기 시키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열명이 넘어서 그런건지 애가 집중을 안하고 걍 자기 혼자만 만지고 놀아요.
혼내면 더 안좋을거 같아..구경만 하고 옵니다.사진 몇개 찍고..
집에서는 꺼내주면 잘 놀거든요..그런데 제가 활용을 잘 못해요.
이럴경우
홈스쿨 시켜줘야 하나요?
애가 좋아해도 경제적으로 좀 힘들거 같아 제껴두고 있었는데
애를 다 키워둔 한 엄마의 얘길 들어보니..
애가 좋아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시켜주라고 해서요..
경험담 듣고 싶어요..
이거저거 다 시킬수 있는 형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암것도 안시키면 애혼자 심심하고..
그동안 무지 놀러만 다녔거든요..
애나이 네살입니다.
물론 아직 어리다 하겠지만..
애가 심심해 하고 뭔가 끊임없이 찾고 있는듯 하거든요..30개월 지났을때부터 느낀건데.
벌써 38개월이네여..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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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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