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5살 남자아이에요.
전 아직 이렇다할만한 한글교육이나 영어교육을 시키지 않고 있답니다.
하지만 주위에서 보니 한글나라, 카드 활용의 교육을 많이 하고 있더군요.
크게 흔들림도 없이 스스로 많이 궁금해 할 때가 가장 적기라고 생각하며
지내는데, 어제 우연히 아이 친구 엄마들하고 이야기하다보니
그게 아닌 것인가 하는 의아심이 들더군요.
같은 또래의 여자아이는 벌써 자신의 이름과 가족의 이름을 쓸줄도 알더라고요.
조금 빠르다 싶었는데 워낙 그런 추세인 것 같아서리... 혼동이 되었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도 궁금하고,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고 해서요.
오늘은 바람도 있고 햇볕도 있고 날씨가 좋으네요. 모두 건강하시길... *^^*







> 








찬우맘
답글
은반디
답글
호호
답글
호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