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북에 사는 영헌맘이라고 합니다.
"뉴베이비"를 구입한지 (880,000원) 7개월이 지나서
뉴베이비가 "영아를 위한 다중지능"으로 이름이
바뀌어 500,000원으로 가격이 내렸습니다.
본사에 전화해서 문의를 했더니 뉴베이비가 가격이
비싸 주부님들이 구입하지 않아 좀더 저렴한 가격에
좋은책을 구입하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부가 보기엔 뉴베이비를 팔다가 재고가 남아 싼가격으로 재고 정리하는 것으로 밖엔 보이지않습니다.
그것두 7개월전에 판매할땐 뉴베이비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교수진들이 만들어 교재가 88만원도 그 수고에 비하면 싸다며 8개월 무이자에 준다며 주부인 저희에게 판매를 해놓고 8개월 무이자가 끝나기도 전에 거의 반값인 50만원에 판매하다니 프뢰벨왈 책권수가 작다고 하는데 그것 또한 저희가 보기엔 불필요한책을 뺐을뿐 똑같습니다..
그래도 유아를 위한책 프뢰벨에서 이렇게 주부이자 소비자인 저희를 우롱해도 되는 것인지 보통 대다수가 중산층인데 88만원이면 얼마나 고심하고 산것인지 주부님들도 잘아실것입니다..
이렇게 가격이 내릴줄 알았다면 누가 88만원이란 비싼가격에 구매를 했겠습니까?
주부님들 책 구입하실때 신중히 생각 하시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또 프뢰벨의 횡포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프뢰벨에서 자연관찰 은물.. 말이 많습니다..더이상 속상해서 얘기하기 그렇습니다.. 주부님 신중 또 신중 하세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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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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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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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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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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