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큰 마트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찾고자 하는 코팅지와 부직포가 없는것이 었어요. 비오는데 일부러 갔건만 헛수고만 하고 결국 동네 문구사에서 코팅지 몇장과 부직포를 사들고 왔네요.
얼마전 동네 영어 공부방에서 아는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 아이와 집에서 잼 있게 영어 체험을 하고자 인터넷 여기 저기 뒤져서 그림을 구하고 코팅해서 벽에 붙여놓고 공부 좀 해볼 요량으로 시작했죠.
아직은 나이가 어려서 자르고 붙이고 하는것에 관심을 더 많이 보이긴 하지만 엄마의 노력을 알아주겠죠. 하루에 몇분씩이라도 영어랑 놀아 주려구요. 그렇게 영어 감각을 익히고 영어에 조금은 익숙해 질 즈음에 저에게 조언을 많이 해준 공부방 선생님께 보낼 생각이에요.
지금부터 2년 정도는 엄마표 영어를 해 줄 생각인데 꾸준히 할 수 있을지 의심은 되지만 그래도 시도 해 보려구요.
아이 가르치다가 궁금한 점 또는 알려주고 싶은 정보가 있음 알려 드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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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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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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