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가 다 되어 도착해보니 길게 줄이 서 있더라고요.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여기서 줄을 서야 표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줄을 서었요. 종이에 B열 3명이라고 적어 주더라고요. 행사장에 들어 갔더니 또 줄을 서었요. 옆으로 티켓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들어가더라고요. 중요한 건 들어갔더니 모든 좌석이 다 차 있어서 앉을 곳이 없었어요. 전 맘스쿨에서 자리가 마련되어 편안하게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시사회는 아이들이 무철 재미있어 해서 만족합니다. 10월 28일에 DVD가 나온다니 보면 좋을 것 같군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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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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