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인 민준이 엄마입니다.
몬테소리 베이비 어떻게 활용하고 놀아주시는지 궁금해요.
최근에 몬테소리 베이비 1,2 랑 토들 피카소를 구입했어요.
책도 맘에 들구 교구도 잼 있게 생겨서 좋은데
우리 아들 녀석 엄마가 큰맘 먹고 비싼 돈 들인 걸 몰라주고 몇번 빨다 관심이 없네요.
그래서 녀석의 방을 만들어서 모두 갖다 두었는데
그래도 녀석이 엄마한테만 붙어 있으려구 하고 책이나 교구에 별 관심을 안 두네요.
집에서 교재나 교구들 어디에다 두시나요?
아이들이 손에 닿을 수 있는 곳에 두고 마음대로 보게 하시는지
아님 숨겨 두었다 하나씩 꺼내서 보여 주시는지?
어떤게 효과적일까요?
장남감이 너무 많으면 아이가 산만해진다고 하기도
책이 주변에 있는 환경조성이 중요하다고 하기도 하구...
갈등이 아직도 일어나네요.
어떻게 교재랑 책, 교구들 활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경험담들 마니 마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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