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월 된 여아를 둔 엄마인데요
직장을 다니다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출산 휴가를 받아
집에서 아이를 보고 있는데 아이가
집에 있는 것을 심심해 하는 것 같아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친장엄마가 아이를 보고 있는데 이번 5월달부터 놀이방를 다니다가
감기가 떨어지지 않아서3달정도를 놀이방을 다니지 않고 있는데
지금 친구도 보고 싶고 선생님도 보고 싶어하고
워낙 밖에서 노는 것을 좋아해서 놀이방을 보내고 싶지만
또 병이 걸리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어서
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몸이 약한지 놀이방에만 가면 감기를 달고 사네요.
하루종일 엄마랑 할머니랑 있는것을 심심해 하고
친구를 필요로 하는데
교육을 한 하루에 2시간 정도 하는 곳은 없을까요?
친구들과 어울릴 수도 있도
좋은 프로그램도 있는 교육기관이 있으면 좋겠는데
아는 곳이 있으면 추천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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