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3돐쯤에 놀이방 넣고나서 첨으로 장염, 그담엔 폐렴 등등 놀이방 다닌 기억보다 업고 병원 순례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나 낫고나면 다른 병 걸려오고,, 그것도 난생 첨으로...
그동안 감기 한 두번 외엔 걸린적이 없던 아이였기에 힘들었답니다...
둘째도 같은 시기에 놀이방에 넣었더느 3일만에 장염걸려 무진장 고생하고 좀 쉬고 다시 다녔답니다.
아마도 3돐때 그런 일이 많이 생기는 것같아요..4-5살쯤되면 훨씬 덜한 것같고요...
장염 걸리면 아이 몇키로 살빠지는 건 시간 문제고,,,,잠시 쉬었다 날씨 따뜻해지면 보내세요... 아이도 힘들고 엄마도 힘드니까요...
전 놀이방 다니면서 겨울만되면 아예 안다니거나 하여간,,초긴장이였는데 아이가 커 질수록 그런 일들이 없어지니 넘 두려워하진 마시고요....
같은 일로 고민 많이한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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