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맘들의 조언을 기대하며 글 남깁니다. 나이 들어 나은 첫아이라서 해주고 싶은 것은 많은데..곧 태어날 둘째를 생각하니 한계가 있네요. 둘째 낳고 첫아이와 부대끼느니 어디 보내라는 주변분 권유도 만만찮은 상황이고 ..제 생각도 그 편이 더 나을 것 같은데... 4월에 태어 날 둘째로 인해 서둘러 알아봐야하는 상황입니다. 반일반 정도로 보내고 싶고...(차량운행이 안되는 동네 어린이집-허나 좀 멀어요 걷기에는..-에 자리가 있다고 해서 일단 가계약은 했는데요 종일 기준으로- ywca시립 어린이집이예요-29만원정도가 듭니다)미술학원같은 곳에 한 6개월간이라도 보냄이 좋은건지..아니면 차량운행이 가능한 어린이집을 알아봐야 하는건지.. 놀이방이 더 낫다는 엄마도 있는데...감이 안 잡힙니다. 미리 보내서 적응시켜야 할 듯 싶은데요..제가 사는 곳 근방에는 좋은 곳이 없다고 엄마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지역이긴 합니다만... 또 한가지는 학습지로 수학같은 기본학습의 베이스는 맛보여주고 픈데..엄마가 다 직접함이 옳겠지만.. 아이 낳으면 이도 부대낄 것 같아 미리 알아보고 있습니다. 프리스쿨(?)이곳 게시판에서 알게 된 교원쪽이 좋은가요? 아니면 웅진쪽 학습지가 나은지 아니면,,.,수학동화같은 전집구입후 수업이 더 나은지...궁금합니다. 한솔수학은 별로라고 알고 있어어요..뭐 더 다른 것이 있는지...만약에 은물수업 받으면 수학쪽 학습지는 안 시켜도 되는건지... 실은 은물수업과 오르다같은류 수업의 차이도 궁금은 한데.,..돈은 한정 되있으니..지혜로운 선에서 끝내고 싶어요. 하시는 분, 해 보신 분, 같은 고민하신 분들의 조언 기다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