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이(55개월, 6세 남아)가 유치원 방학인 요즘 '엄마가 최고의 선생님'이란 말을 참 많이 실감합니다. 날씨가 추워서 아이도 자주 밖에 나가지 않으니 아이와 같이 뭔가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이제는 피아노에 도전할려구요. 제가 피아노를 치긴 하지만, 막연히 가르칠려니 서연이나 엄마나 쉽게 지치네요. 여기저기 뒤지다가 여러가지 피아노 교제(프라임 피아노, 베스틴, 알프레드, 페이스피아노 등등)를 알아내긴 했지만, 직접 보지 않은 상태에서 어떤 교재가 서연이에게 잘 맞을지 도무지 감잡을 수가 없습니다. 혹시 집에서 피아노를 가르치시거나 아니면 선생님을 통해 방문교습을 받으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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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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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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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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