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에 사는 승윤맘 입니다.
오랜만에 들러 선배맘들께 여쭤볼게 있어서요.
승윤이는 올해 다섯살된 남자아이인데, 지금 아담리즈 놀이수학이랑 프뢰벨 다중수업 받고있거든요.
이제 곧 프뢰벨 수업이 끝나는데, 은물수업을 계속 받느냐 아님 체력이 많이 약한아이라 체육을 시킬까 고민입니다. 엄마랑 놀이터 나가고 같이 은물 가지고 놀면야 돈도 절약되고 좋지만, 아이와의 신뢰와 믿음쌓기에 많이 실패를 본터라... 또한 이제 두돌이 다가오는 손이 꽤 가는 동생때문에... 승윤이에게 시간내기가 쉽지 않네요....
집근처에 짐슐레와 짐보리가 있고, 분당에 지그재그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디가 괜찮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많이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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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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