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대기자

글쓴이 주현주

등록일 2005-02-11 23:36

조회수 3,249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2000년생 울큰딸, 2002년생 둘째딸..
전 직장맘이고요
시터언니가 봐주셨는데 작년에 넘 힘들어하셔서
갑작스레 큰애를 6월달부터 어린이 집에 보냈더랬죠
그런데 중간에 들어가니 진짜 왕따비슷한것땜에
아이가 어린이집에 거부반응을 보이더라구요
결구 11월까지 다니다 말고 시터언니랑 상의끝에
여섯살엔 그냥 오후에 잠깐씩 발레..미술..문화센터에 보내고
집에서 데리고 있을려고 했는데 주변의 이야기가 보내야한다로
의견이 모아져서 늦게나마 유치원을 알아보는데
2000년생들이 넘 많아서 유치원마다 대기신청해놓고 기다리라네요
아이들 교육만큼은 흔들리지 않고 소신있게 해보려했는데 참 어렵네요
지금 입학할수  있는 곳은 영어유치원뿐..
그 비싼 원비가 지역마다 차이는 왜 그렇게 나는지
그것도 한글떼기전에 보내면 역효과난다고 그러고
참 어찌해야할지 암담하네요..
여섯살에 어린이집은 가면 안된다면서요?
도대체 정답이 없는것 같아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