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서울입니다.
올 겨울 서울엔 눈같은 눈이 안내리나보다 했더니
늦은 3월에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눈이... 내린건 좋은데....
이제 막 맛들인 울 딸의 우유가 오지 않았네요...ㅜ.ㅡ
작년 가을 요쿠르트 제조기를 노리고 시킨 우유...
한달에 두어번씩은 다른 우유가 오고
오지 않는 날도 있고...
얼마나 먹었다고.. 헉헉헉.
화악 성질 내고 끊어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남양 베이비아인슈타인 먹는데 다른 배달 우유 좋은건 뭐가 있을까요?
휴~ 모유먹어서 우유는 조금밖에 안먹던 녀석 이제야 겨우 하루에 200ml하나를 먹기 시작했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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