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흐뭇합니다.
다들 너무 멋있어요...
저도 저 나름대로 열심히한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게으르고
개인적이고 우리아들 24개월된 우리아이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는 반성을 하게 되는군요...
쑥쑥에오면 항상 내가 필요로 하는 자료만 찾아보고 여러분들이
이렇게 열심히 나누고 아이들에게 정성을 다하는지 몰랐습니다.
우리아이에게도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될것 같습니다... 몸에 배어나오듯 아이들과 같이 할 수는 없을
테니 열심히 따라하고 노력해야 겠죠...얼마가 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여러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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