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뚝딱이 아빠 김종석과 함께하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뮤지컬 " 노노이야기 관심으로 지켜주세요! 공연도 보고 안전사고 예방하자. ◈ 작품 기획, 연출 의도
어린이는 미래의 주인공이며 국가발전의 초석으로 안전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뛰어 놀며 꿈을 펼칠 권리를 가지기에 우리 어른들이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줄 의무가 있다.
급격한 도시화로 인하여 어린이들을 둘러싼 생활 환경은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안전하게 생각되는 가정 마저 여러 위험요소들까지 등장해 어린이안전사고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유니세프(UNICEF) 자료에 의하면 OECD 회원국 중 우리나라가 어린이 안전사고 사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는 생활환경에서 발생 할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유형과 예방요령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노노이야기"는 기획되게 되었다. 유니세프(UNICEF) 자료에 의하면 OECD 회원국 중 우리나라가 어린이 안전사고 사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는 생활환경에서 발생 할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유형과 예방요령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노노이야기"는 기획되게 되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음악과 율동이 함께한 뮤지컬 "노노이야기"는 공연을 보며 아이 스스로가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느낄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의 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작품 기획, 연출 의도
여느 어린아이와 마찬가지인 개구장이 노노, 노노는 엄마가 사준 인형을 괴롭히고 엄마 말도 안 듣는다. 사탕만 좋아하고 밥도 잘 안먹는 노노는 간섭을 많이 하는 엄마가 밉다. 엄마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심술마녀는 엄마를 데려간다.
여자친구 다솜가 놀러와서 "엄마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자 엄마가 없어졌다"며 걱정을 한다. 이윽고 노노와 다솜이는 엄마가 없어져서 너무나 신이 난다며 엄마가 못하게 했던 장난들을 맘껏 하며 신나게 논다. 심술마녀는 그런 아이들을 보면서 너무나 기뻐한다. 한편 그간 노노에게 괴로움을 당하던 인형 마미와 놀람이는 이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며 고소해 한다. 그러다가 착한 인형 마미와 놀람이는 친구 노노를 도와 주자고 한다. 마미와 놀람이는 관객 어린이들과 힘을 함쳐 심술마녀에게서 노노 엄마와 다솜이 엄마를 놓아주게 한다. 엄마가 없어져서 좋았던 노노와 다솜이는 하루를 채 못 넘기고 엄마를 보고 싶어하고 엄마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한다는 걸 깨우치고 착하고 말 잘 듣는 아이로 돌아온다. "안전사고 예방" 아이가 스스로 깨우친다.
세상의 모든 아이가 사고 없이 자라기 바랍니다. 돌발적인 아이의 행동을 깨우쳐주는 공연 화제의 뮤지컬 "뉴터널" 제작, 기획팀의 첫 번째 어린이 뮤지컬 어린이의 안전은 부모의 몫입니다. 아이의 안전은 부모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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