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글이 올려져 있어서 읽고 저의 고민에 대해서 여러분의 조언을 부탁하고자 이렇게 주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저의 딸의 6살(12월생이라 아직은 5살이겠지요)인데요 4살때 잠깐 글렌도만 수학탄생의 교재로 수업을 5개월정도 하다가 이사하면서 못하고 지금 다시 시작을 했는데 시작한지 이제 3개월정도 되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그러신데 그리 썩 교구가지고 수업하는 것을 즐거워 하지는 않다고 하내요. 그러면서 가베수업과 같이하면 좋겠다고 하시더군요. 어떠할 때는 아이가 즐겁게 수업을 잘 받고 어떠할 때에는 별루 수업을 잘 받지 못하고요. 기분의 폭이 크나봐요.
지금 가끔씩 아이가 물건을 보고 갯수를 말할 때 8개가 있으면 "4개에다가 3가 더있고 1나가 더 있으면 음... 8개인가?" 이렇게 갯수를 세고 있내요.
계속 수학탄생 수업을 받아야지 될지 아니면 아이가 좋아하는 학습지가 있는데 씽그빅 수학이라고 그 선생님을 무척이하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 교재로 바꿔야 될지 모르겠내요.
여러분의 조언을 꼭 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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