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경찬이가 4살이다보니 수놀이보다는 입체적으로 만드는 놀이를 위주로 하게되네요.
며칠전에 만들어본 무지개물고기입니다.
부직포에 비늘을 스팽클로 붙여주었어요.
떼었다 붙였다 할수있게끔 찍찍이를 붙여서 해주니 비늘 나눠주는 재미가 좋나봅니다.
2틀동안 안고 살거든요^^

무지개물고기를 좋아하길래~
조이매쓰로 만들어본 무지개물고기입니다.
집에 있는 눈알을 올려주니 그럴싸하네요~^^

이제는 본격적인 놀이중..
조이매쓰로 만든 해초와 작은 물고기~

그리고 동굴에 있는 문어할머니..
눈알의 역할이 참 크더군요.
눈만 올려주면 꽤 그럴싸하니~ 비슷하게 보이니까요..
문어할머니에게 물어본후 작은 물고기에게 하나씩 은비늘을 나눠주고있는 경찬.

조이매쓰덕에 동화책 활용놀이까지 하고~
한참동안 즐겁게 놀아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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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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