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떠오르는 교구이자 교재를 갖춘 수학놀잇감이 아닐 수가 없네요.
조이매쓰의 패턴블록을 받자말자 울 첫째..통에서 꺼냈다 다시 끼우는 재미에 빠지더라구요..
일명 정리놀이..
플라스틱으로 된 정리함에 모양에 따라 정리하는 게 재밌었나 봅니다.
조이매쓰 패턴블록은 플라스틱 재질이지만, 저렴한 가격대로 아이들이 여러가지 수학놀이를
접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빨주노초파남보 일곱가지 무지개색으로 아이들에게 다양한 색으로 삼각형에서 사각형으로
변신하는 원리를 아주 쉽게 눈으로 보면서 쪼갤 수 있게 만들어 줬네요.
커다란 세모를 그려놓구서, 아이에게 작은 삼각형 몇개가 이곳에 들어갈까?라고 질문을
했더니, 직접 일일이 작은 삼각형들을 그 안을 채우기 시작하더라구요..
눈으로 확인해서는 알 수 없는 것들을 직접 크기를 재어봄으로써 정확한 크기를 알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하는 것..
이것이 생활수학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기대를 했답니다.
패턴블록 교재랑 교구를 아직 맛도 보지 못한 터라, 급하게 글을 올리느라 허접할 따름입니다.
아이랑 차곡차곡 꾸준히 놀아본 후..
다시 또 올리겠습니다.
조이매쓰 칠교판보다 더 아이가 좋아하네요.
아무래도 입체로 작품을 만들 수 있거니와 조각이 다양해서 맘에 드나봐요.

다이아몬드 보이시죠? 아이더러 다이아몬드가 되려면 어떤 도형 두개가 빠졌지? 라고 물은 후
빈 조각을 채우게 했답니다.


색깔패턴놀이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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