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참여 처음이에요
진작에 인터넷을 깔았다면 좋았을테데
얼마전에 인터넷 깔았거든요 지금이라도 다행이죠
승연이가 오늘 백일을 맞았어요
감사해요~뭐든지
백일동안 아무탈없이 잘커준것 엄마 속 이쁘게 커준것등등
아시잖아요 첫아이 때의 신기함과 그 모든것에 대한 걱정들
백일동안 잘 먹고 잘 자고 했는데
어느날 낮과 밤이 바뀐거예요
태교음반으로 산 국악cd를 틀어주었는데 잘잤어요
사실 태교음악으로 샀지만 한두번 들었거든요
태교라고 된것도 아닌것 같은데..........
어쩔땐 제가 인터넷 할때 틀어주면 잘 자요
우선 성가시게 보채지 않고 잘 자게 해주니 좋더군요
국악이 좋긴 좋은것 같은데
확신이 서진 않는군요
승연이가 국악을 좋아하는 걸까요
아님 지겨워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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