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예림이는 만 26개월이 되었어요.
워낙에 제가 음악을 좋아했고, 또 전공하려고 피아노도 오래 쳤죠(사정상 전공은 못했지만..) 그래서 아이를 가져서부터 음악에 재능이 있었으면 했지요.
그래서 뱃속에 있을때 음악을 많이 들려주고(근데, 클래식보다는 가요를 많이 듣게 되더라구요), 태어나서 클래식, 가요, 동요 등 많이 들려주려고 애썼지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노래부르는걸 좋아해요. 이제는 혼자서 CD도 골라서 틀고, Tape도 틀고...
테이프 앞뒷면에 나오는 동요를 거의 정확한 발음으로 다 외워서 따라부른답니다. 그래서 지금쯤 음악교육을 받아보면 어떨까 하는데 넘 빠른가요? 저에 지나친 욕심과 착각인가요....
조언좀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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