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들어가봐도 음악에 대해 나눌수 있는 곳을 못 찾았었는데,
이런 공간이 있었네요.
회원 등록은 가는데 마다 다 해놨어도 인사는 처음 드립니다.
저는 5살이 된 딸 아이의 엄마구요. 대전에 살아요.
저희는 부부가 다 음악을 공부헤서 아이 역시 그쪽으로 방향을 잡아주려고
나름대로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아이만에 공간이 있다는게 보이
드라고요. 그것을 존중해주는게 부모의 할일 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여기에 들어와보니 관심들이 많으신 분들이라서 그런지 저하고 생각이 비슷하시네요. 자주 들어와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맘님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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