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딸아이가 피아노 시작한 지 2달 되었습니다.
좀 늦은 감도 있고 하고 있는 것이 많은 편이라
재미있게 아이에게 교육한다는 '피아노스타' 선생님이
일주일에 두번 방문하여 교육하고 있는 데,
다른 공부는 무척 재미있어 하고
뭐든 하고 싶어 하는 아이가
피아노 시간은 재미없어 합니다.
처음에는 피곤해서 그런다고 해서
피아노 치는 날에 하는 것들을 다른 날로 옮겼는 데요.
그래도 재미없어 하고 시큰둥해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아이가 악보보기가 싷다고 한다는 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마데우스라도 시키고 피아노를 할 걸 그랬나요?
경험있는 분들의 고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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