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보자기 둘
스윙키즈중 신나는거 제목은 모르겠구 종전에 차광고에도 나왔음
벅스가서 음악 틍어놓구 애랑 막~~흔들고 놀죠
그러다 허전하면 보자기 들고 펄럭이며 놀아주면 애가 껌뻑 넘어가네요
점점여리게 에선 작게 펄럭이다 점점세게에선 마구 펄럭이면 거의 사이비종교 집회수준 되죠^^;;
그러나 여인의 향기 틀면서 애기 안고 (이젠 좀 무겁네요)
탱고 한고 때리면..... 울애 저한테 충성 해붑니다요^^*
이담에 울애 더크면 이영화들 같이 봐야겠죠?
5살된 울아이 이젠 엄마가 슈베르트를 좋아한다는걸 알아주네요
울애는 아직도 멘델스존의 봄의 노래를 가장 좋아하구요
꼬미와 하디 (지금은 좋은거 많이 나왔죠?)보면서 제가 한수다 떨면서 놀아 줬더니 커서도 잘보고 자알~듣네요
음악 엄마가 먼저 좋아하구 먼저 놀아주면 애들은 따라 오나봐요
언제나 제가 정말 좋아하는 본조비 음악을 같이 들을수 있을려나.....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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