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주고 싶네요.....
연년생인 동생때문에 밤마다 울기를 몇개월,
눈을 깜박거려 병원에 데려가니 틱(tic)이라네요...
큰아인 외할머니손에서 자라 엄마의 사랑을 잘 모르는데 둘째 아이를 낳으며 휴직을 했지요.
요즘 큰아이가 제일 많이 하는말이 "엄마 미워, 동생 미워,...미워"랍니다.
그나마 전 그런 마음을 표현해주는게 너무 고마워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랑을 자기것으로 하고 싶어하고, 동생에게 하나라도 빼앗길까봐 전전긍긍해 하며 힘들어하는 우리 큰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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