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도 구연동화하는 목소리도 좋습니다.
아마도 아가가 음악과조금은 더 친해질수 있을꺼같아요.
각악기의 특색도 자연스레 알게 되구여.
조수미씨가 능력있는 성악가잖어요.
곡을 해석하는 능력으로 책의내용을 이해하고 구연동화를
하기에 이렇게 훌륭하게 해낼수있지않았나싶습니다.
저도 제가 아가에게 책읽어주는 자세를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한번더 생각해보고 한번더 작가의 의도를
파악해서 아가에게 읽어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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