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5개월된 늦된 훈이와 4살된 어여쁜 공주가 있어요.
큰아이가 축농증이라 올 1년 동안 병원에 출근도장을 찍다시피 했어요.
다른 아이들은 문화센터나 학원도 가지만 우리아이들은 하루종일 엄마랑 같이 있어야 해요.
그런데 제가 12월 부터 맘스쿨에서 강의를 들어서 거의 매일 접속을 하다가 오늘에서야
이벤트 소식을 접했어요.
그리고 아이들 무릎에 앉히고 스피커 볼륨 켜서 2시간 가까이 음악을 들려 줬는데도 지칠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다리에 쥐가 났어요. 야옹야옹~~~~)
등장인물들의 애니메이션이나 음악도 자세한 설명도 함께 나오니 우리집이 문화센터나
다름없네요.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너무 재미있고 눈을 떼질 못하네요.
혹시 선물 받으면 컴퓨터 안켤땐 항상 음악을 들려 주고 싶어요. *맘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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