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메일이 온걸보고 들어와 봤다가 피터와 늑대 동영상을 보게 되었네요.
신문에서 광고하는걸 보면서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냥 넘겼었거든요.
와.... 동영상으로 본 음악과 그림책의 내용은 정말 감탄이 저절로 나오네요.
제가 마치 음악회에 와있는듯한 느낌까지 드네요.
아이가 유치원에 갔다가 돌아오면 꼭 잊지말고 같이 봐야 겠어요.
아이가 음악을 너무 좋아하는데 책과 같이 볼수 있다는걸 알면 얼마나 좋아할지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네요.
아이와 같이 음악을 듣고 책을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눌수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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