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고 들어오는길에..받았네요.
"피터와 늑대"라고 했더니..울 재야 옷도 벗기전에 포장 풀어달라고 난리가 났었답니다.
겨우겨우 옷 벗고 손 씻고..그자리에서..3번 읽었답니다.^^
어찌나 잼있어하는지..ㅎㅎㅎ
저희 집엔 테잎이 있었거든요..그래서 읽어주기가 힘들지 않았어요.
엄마가 내용을 알고 읽으면 감정이 더 살아나죠?^^
아직 cd랑 워크북은 숨겨두고 있어요..저녁 먹을 시간이라..
아마 본다면..밥도 마다할듯~
밥 다 먹고 보여줘야겠네요.
후기는 다시 올릴께요~~~~
책 잘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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