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하고 본 책이라 책부터 읽어주고 cd를 들려 주었습니다.
앗~저에 실수.. 글을 보시면 알겠지만. 책부터 읽어주지 말고 cd부터 들려주라고 씌여져 있더라고요.. 책을 보고 음반을 들려주니 아이가 책보는냐고 정신이 없어 음악을 집중 하지 않더라고요.. 구입을 하신다면 꼭 음반 부터 들려주시고 아이들이 소리에 익숙 해지면 책을 읽어주세요. 그럼 아이들이 악기에 더 호기심을 가질꺼같네요..
너무 간미롭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주며.. 등장하는 인물이나 동물들을 악기로 표현해 아이가 더 재미 있어 합니다.. "엄마 새소리는 삐리리 삐리리 하는것 같네.."
"할아버지는 뚱뚱한가봐 " " 총소리가 시끄러워" 등등 아이가 소리로 인해 언어로 표현을하더라고요...클래식을 책으로 통해 접해준다면 정말 효과가 좋을 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과 음반을 접하고 집에 있는 악기들을 들려주면 주변에 어떤 소리랑 같은지 놀아보기도 했답니다.
외국영화는 알게 모르게 클래식을 많이 접목 시켜 영화 음악을 많이
만들고 있는데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아이가 흥얼 거리는 노래가 클래식이니..
동화책으로 만든 클래식이라면 영화를 보면서 감동적인 움직이는 영상과 음악을 접하겠지만 책으로 통한 클래식은 상상의 세계와 소리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표현할수 있을수 있는 계기가 될꺼같네요..
사계도 책으로 나온다는 소리에 너무 반가웠습니다.
너무 기대되는 사계를 표현한 동화도 궁금하고 어떻게 표현 했을까 너무 기대됩니다..
전 솔직히 책에 욕심이 없는 사람인데 이런책이라면 전집으로 나온다면
꼭 사주고 싶네요..
외국 동화책이 인기가 있는것이 노래를 부르면 볼수 있다는 장점인것처럼..
클래식 책도 나온다면 흥얼 거리는 노래가 클래식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머리속에 녹슬은 클래식 음악들과 음악가들~~
다시 외워서라도 듣고 알고 싶네요...
좋은 책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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