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 민족을 사랑한 작곡가들
국민주의 음악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시벨리우스의 핀란디아를 시작으로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 등
아름다운 관현악곡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03년 중앙음악콩쿨에서 1위를 한 신예 첼리스트 이다빈의 첼로협주곡 연주는
첼로의 아름다운 매력을 듬뿍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소프라노 권성순의 매혹적인 목소리로 '솔베이지의 노래'와 '어머니가 가르쳐주신 노래' 등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음악적 열정으로 가득한 아름다운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신예 지휘자 윤기연이 함께 펼치는 다이내믹한 에너지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오는 6월 26일(토) 오후 3시와 6시, 27일(일) 오후 3시
양재동에 있는 한전아트센터(구 한전아츠풀센터)에서 개최합니다.
A석 25,000원, B석 15,000원인데 맘스쿨 회원님들께는 20% 할인하여
A석 20,000원 B석 12,000에 제공합니다.
단, 만 7세 이상의 어린이들부터 입장이 가능합니다.
예매하실 때 맘스쿨 회원이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전화는 02-3141-0651 이구요,
홈페이지는 http://www.educoncert.co.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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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음악적 취향은 14세 이전에 결정된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 좋다고 느꼈던 음악을 평생 좋아하게 된다는 얘기지요.
반대로 어렸을 때 접하지 못했던 음악을 뒤늦게 배우려면 고문이 될 수도 있답니다.
클래식음악은 가장 기초적인 예술분야이면서 가장 완벽한 공연예술분야입니다.
다양한 공연예술 장르들이 많이 펼쳐지고 있는데
클래식음악분야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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