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와 바이얼린을 배우고 있는 2학년남자아이에요. 두 악기다 부담없이 즐기는 수준으로 경험하게만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첼로를 아이의 인생의 동반자...(?)로 즐기며 살아가게 하고 싶어서에요..
엄마욕심일지 모르지만 첼로의 따뜻한 음률이 아이에게도 많이 도움이 될듯해서요
첼로가 덩치가 크다보니 바이얼린으로 현악기의 기본을 조금 알고 피아노로 음악전반적인것을 조금 경험하게 하고 난후 시작하고 싶은데요.. 나이로는 언제쯤이 적절할지 궁금하네요. 물론 크고나서 배우면 빨리 배우기야 할테지만 힘들어하지 않고 꾸준히 해나갈수 있는 나이가 언제 즘인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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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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