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영어로 해석하기 싫어하는 분을 위해]
조이 - 포테이토칩 먹어도 되요?
엄마 - 아니, 하지만 대신 바나나나, 포도나 당근은 먹어도 되.
조이 - 아뇨! 우린 포테이토칩을 원한다고요!
- 엄마에게 이끌려 사라진 조이 -
조이 - 넌 뭐가 그렇게 행복한데?
햄 - 난 방금 전에 포테이토칩을 먹는 것보다 누나가 혼나는 걸 보는 게 더 좋다는 걸 깨달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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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만화 "BabyBlues"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오늘의 카툰입니다.
어쩜 이렇게 천연덕스럽게 말하는 걸까요!
볼을 꼬집어주고 싶은 'Ham'(동생 이름)
여하튼... 요런 귀여운 개구쟁이들을 키우시느라 고생 많았던 시기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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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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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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