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에요. 남자 아이인데, 남자 아이들 너무 어려서 피아노 시키면 싫어한다고 해서 아직 음악교육을 시킨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이를 보니 여러가지로 후회되는 부분이 있어요.
첫째, 음악을 너무 몰라서 수업이 재미있지 않다는 겁니다.
둘째, 최근에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인가~ 그 노래를 알아서 매일 부르는데... 내 아들이 음치라는 걸 깨닫고 얼마나 후회 되는지...
방학때 음악교육을 시켜 보려고 하는데 너무 막막합니다.
1. 피아노 학원을 보내야 할지 : 제가 원래 학원보다는 개인 레슨을 선호하는데, 저희집에 아직 피아노가 없네요~ 피아노 학원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아이가 좋아할지도 모르겠고
2. 방문교육 : 개인 피아노 레슨 또는 피아노스타 같은 통합 교육은 어떨지..
3. 동요 교실 : 악기 보다 노래로 접근하는건 어떨지..
꼭 제 고민좀 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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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희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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