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둘째랑 비슷하네요 2002년 5월생이에요
아마 큰 아이도 7세인것 같은데 저도 같거든요
저도 상계동에 살아요. 괜시리 친근감이 확 밀려오네요
근데 저희는 지금 2살짜리 동생이 있어서 누나들를 많이 힘들게 해요
같이 멀리 가기도 여럽고 아파트 놀이터 가는것도 선뜻 망설여 지거든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많이 나가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쉽지 않아요
다행인건 누나들이 동생을 너무 예뻐 해서요 좀 마음이 놓여요
상계동 어디에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2동 한일유앤아이아파트에서 살거든요
반가워서 수다를 좀 떨었어요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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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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