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뵙고 싶었는데 드디어 뵙네요. 너무 반갑게 알아봐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저만 아이를 데리고와서 혹 다른분들께 피해를 드리고 온건 아닌가 싶어 죄송하고 걱정이 되더라고요..
좋은 강의 들었는데 큰아이 유치원에서 돌아올 시간이 가까워져서 먼저 일어났네요.
더 많은 얘기 하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네요.
선생님께 많이 배우고 싶은데 나중에 제가 다시 공부하게 되면 그때 도움 많이 청할께요~~
도와주실꺼죠?
다음에 좋은 자리에서 또 뵈었으면 좋겠네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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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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