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정말 기쁘네요
저 어린이 도서관 옆에 있는 중앙 하이츠에서 이사온지 두달도 안 됐거든요
정말 만나서 수다떨수 있을것 같아쇼
이렇게 가까운 곳에 산다는게 믿기지 않네요
어린이 도서관이나 옆 삿갓봉 공원에서 정말로 뵙고 싶네요
꼭 인연 같다는 좀 과장된 표현를 쓰고 싶습니다
항상 따뜻한 표현으로 글을 쓰고 아이들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대하는 것 같아 부러웠었는데 옆에서 배워야 겠어요
오늘 날씨 너무 덥네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 








온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