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클래식 음악놀이
클래식 음악은 어렵다고요? 클래식 음악을 몸으로 체험해보세요
박지연 선생님의 “춤추는 클래식 음악놀이”를 만나면 클래식 음악은 더 이상 어렵고 지루한 음악이 아닙니다. 앉아서 듣기만 하던 기존의 클래식 연주회와는 다른, 노래와 춤이 함께하는 “춤추는 클래식 음악놀이”를 함께 체험 하다 보면 어느덧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 음악을 흥얼거리는 우리아이들을 보실겁니다.
2005년 4월 부앙아트홀에서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던 “꿈꾸는 클래식 음악놀이”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춤추는 클래식 음악놀이”로 충무 아트홀에서 2006년 1월 9일부터 1월 11일까지 공연을 합니다. 아동발달기에 꼭 필료한 클래식음악에 우리아이가 친숙해지는 좋은 기회가 될겁니다.
공연 : “춤추는 클래식 음악놀이”
주최 : 클래식 음악놀이 연구소
주관 : 엄마와닷컴
후원 : 우리아이교육방송
일시 : 2006.1월. 9,10일(월,화) - 11시, 2시, 4시.
11일 (수) - 11시, 1시, 3시, 5시.
장소 : 충무 아트홀 컨벤션센터. (신당역 2, 6호선 9번출구 도보3분거리)
대상 : 24개월 이상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하는 음악회.
(가족 혹은 친구와 함께 할 수 있음)
공연관람문의전화 : 0505-549-0909
관람료 : 15,000원 => 10,000원(현장 구매)
공연 특징
1. 클래식 음악회를 가만히 앉아서 감상하는 것에서 벗어나 의자를 없애고
창의적인 춤과 놀이로 신나게 음악 체험하며 감상하는 음악회입니다.
2. 엄마와 아이가 함께 춤을 추며 엄마가 얼마나 행복해하는지를 눈으로 말해주세요.
엄마의 모습이 가장 훌륭한 교육입니다.
3. 음악과 신체표현을 통한 예술적 감각을 습득하고, 통합적 학습의 방법으로
음악을 이해하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공연 줄거리
생일잔치에 초대된 친구들과 신나는 춤을 추는데, 세균이 나타나서 마법을 걸고, 엄마가 어린이들을 대신해 마법에 걸려 쓰러진다.
어린이들은 마법을 풀기위해 용기와 지혜를 모아 함박눈여왕, 태양공주 달빛요정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프로그램제작, 진행 : 박 지현 (숙대 교육대학원 수료. 클래식음악놀이 연구소장)
음악감독, 편곡 : 최 정철 (작곡가. 서울신학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
구성작가 : 이 현수 (작가. 고려대학교 국문과 졸.)
연주자
피아니스트 : 진 윤희 (피아니스트. 한세대학교 졸업)
바이올리니스트 : 이 명주 (바이올리니스트. 이대대학원 졸업)
첼리스트 : 박민경 (첼리스트. 경원대학교 졸업.)
효과 악기 : 박현선 (음악교육. 클래식음악놀이 수석연구원, 종로구민회관 등 강의.)
성악 : 장 윤정 (성악가. 숙명여자 대학교 졸업)
보조진행 : 오인선, 이진이,
<프로그램>
1. 리스트) 사랑의 기쁨
; 생일 잔치에 초대된 친구들과 신나는 춤을 춰요.
2. 요한슈트라우스) 라데치키 행진곡
; 함박눈 여왕과 리듬에 맞는 박수치기로 음악을 표현해요.
3. 엘멘라히) 실 짖는 노래
; 태왕공주와 빙글돌며 앞으로, 뒤로 신체표현해요.
4. 차이콥스키) 별 사탕 요정이 춤
; 달빛 요정을 찾는 노래를 부르며 숨바꼭질 놀이해요.
5. 슈베르트) 자장가
; 엄마의 달콤한 노래를 들으며 살며시 꿈나라로 가요.
6. 앤더슨) 싱코페이션 클락
; 시계요정과 똑딱똑딱 춤을 추며, 뻐꾸기시계가 되어요.
7. 차이콥스키) 호투까기 인형(트래팍)
; 스카프를 돌리고, 던지는 신나는 놀이로 춤을 춰요
8. 베르디) 축배의 노래
; 생일잔치를 아름답게 장식할 축배의 노래로 모두가 함께해요.
9. 루빈스타인) 멜로디 F장조
; 이제는 음악놀이 헤어질 시간, 사랑의 꿈을 안고 인사 나눠요.
클래식음악이 아동발달에 좋은 이유?
두뇌계발, 정서 안정 이유가 하나둘이 아니죠? 클래식은 아이의 머리를 좋아지게 하고 엄마와의 애착관계를 높여준다고 해요. 아기의 정서를 위해서도 좋은 클래식의 장점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1. 자연음에 가까워 불안감을 없애줘요
클래식 음악은 예술적으로 순화된 음악으로 연주기법이나 사용되는 악기가 자연음에 가깝다. 자연과 가까운 소리는 뇌의 활성화를 돕는 알파파 분비를 촉진해 아이의 긴장을 풀어주며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효과가 있다.
2. 알파파 증가로 머리가 좋아져요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 등 자연에 가까운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은 뇌에서 알파파가 나오기 때문이다. 알파파는 클래식과 같은 편안한 음악을 들었을 때 나오는 뇌파로, 알파파가 증가하면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켜 행복감과 학습능력, 잠재능력, 창조력 등이 증진된다.
3. 오랫동안 다듬어진 질 좋은 명곡들이 많아요
전문가들이 유아음악으로 클래식을 권하는 이유는 ‘품질 좋은 음악’이기 때문이다. 클래식 음악은 오랜 기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 받으면서 잘 다듬어져 왔고 새로움과 규칙적인 반복이 적절히 섞여 아이에게 안정감을 준다.
4. 엄마와 애착관계 형성에 도움을 줘요
클래식 음악이 아이들 정서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이들에게 일차적으로 필요한 것은 음악이 아니라 엄마와의 애착관계 형성이다. 클래식 음악을 들을 때도 아이 혼자가 아닌 엄마와 함께 듣도록 한다.
5. 아이의 예술적 안목을 높여줘요
유아기 음악교육은 창의성뿐만 아니라 지능개발에도 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어려서부터 좋은 음악을 접하고 자란 아이들은 정서가 안정되고 심미적 안목도 높아진다. 아이들의 청각이 완성되는 9세 이전에 좋은 클래식 음악을 많이 들려주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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