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수업입니다.
유치원 갔다와서 바로 혜화동으로 가서 그런지~~ 아이가 힘이 없네요..
오늘은 많이 헷갈려하더라고요.
아들안 오른발로 해야지~~!!!
의자가 영 불편한지... 오름발이 잘 닿지를 않는다...
엄마를 살짝 살짝 보면서 멋적은 표정으로 연주 하는 시온이/.
좀 웃어라`~
그래도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수업에 임하는 기특한 7살입니다.
선생님이 상냥하게 수업을 가르쳐주셔서 아이가 잘 따라 하는것 같네요.
옆에서 틀리면 답답해 하는 엄마~
두번째 수업인데 아이가 곧잘 따라하네요.
누나들은 한달 정도 되었다고 하던데 굉장히 수준급이더라고요.
아들내미도 한달 지나면~ 멋있게 연주 할 수 있겠지요?
음악에 관한거라면 놓치고 싶지 않은 극성 엄마 다음주에도 혜화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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