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부쩍 실력이 늘어 욕심이 더 생기게 되더라고요..
7살이라 무리일줄 알았는데 곧잘 따라 하는 아들 녀석을 보니 전자드럼이라도 사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연슴을 할 수 없는 환경이라 과연 잘 쫓아 갈까 생각이 드는데..
레슨을 받고 올때마다 늘어나는 실력이 보는 엄마 입장에도 뿌듯합니다.
동영상을 올리 수 없어서 한꺼번에 수업 동영상을 마주 올리려고 합니다.
네이버 동영상이 다른 싸이트에는 열리지 않는다는걸 이제서야 알았네요..
아직 동영상 올리는 방법으로 터득을 못해 짧은글 먼저 올려 봅니다..
얼른 터득해 아이의 연주 모습을 올리고 싶네요.
요즘은 아이보다 제가 더 배우고 싶네요..
제대로 배워 스트레스 팍팍 풀어 보고 싶네요~~
그럼 전 오늘도 수업을 들으러 갑니다.
갔다와서 후기 또올릴께요~~
다음에는 제대로 동영상 올리는 방법을 터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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