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많이 버벅 거린다.
지난주 수업 받고 드럼채를 들어 보지도 않고 가서 그런지 아이가 많이 헷갈려 한다.
엄마 잘못이지~~ 드럼이 없어도 드럼채로만 박자 연습만 해도 쉽게 따라 할텐데..
전혀 연습 없이 갔더니 으윽~~~~
그래도 다른 친구들 레슨중에 옆에서 박자 연습좀 했더니 다시 잘 따라 한다.
전자 드럼을 가지고 있는 친구는 집에서도 열심히 하고~~ 신나게 하는데..
엄마는 고민을 한다~~ 전자 드럼을 사? 말어?
전자 드럼 없이도 박자 연습만 해도 잘 따라 할텐데~~~
아무튼~~ 다음주 수업은 좀더 연습을 하고 가야 겠다.
10분만 연습 하고 가도 충분히 잘따라 할 수 있을꺼 같다.
요번주는 좀 헤메기는 했지만~~
다음 수업을 기대 하며~~
아래 동영상을 조금 연습 한 후~찍은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