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아 엄마입니다.
피아노 무지하게 치고 싶어해도 안시키다가 할수없이
가까운 학원에 보냈습니다.8개월동안 정말 잘 했습니다.
근데 조금 어려워 졌는데 선생님이 가르치는 아이 많아
조금더 신경써주지 않아 말없이 혼자 하다가 힘들었나
봅니다. 힘들어 해서 학원 그만두었는데...
이녀석이 피아노에 대한 애착을 버리지 못하고 다른
학원에 보내달라고 합니다.
자기에게 시간할애 많이 해주는 곳으로 말입니다.
저희 집에는 아직 피아노가 없어 선생님이 집에 오시는
것은 안되고 우리 아이가 선생님 댁으로 가서 배웠으면
하는데..........
저는 중계동 은행사거리에 살고 있어요.
꼭 피아노전공이 아니라도 아이에게 음악의 즐거움을
가르쳐 주실분좀 가르쳐 주셔요.
항상 교재만을,진도만을 고집하지않고 편안하게
오늘은 동요,내일은 재즈,뭐 암튼 다양하게.....
꼭 가르쳐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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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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