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1학년인데요
학원이 마땅치 않아 7살때부터 개인레슨을 하다 6개월만에 체르니 들어가더군요.
아직 어려서인지 올 3월 입학하면서 어렵다고 싫어하길래 쉬었는데 다시 해야겠는데
학원을 보내는게 나을까요? 다시 레슨이 나을까요?
의외로 개인레슨을 하니 선샹님이 40~50분동안 자기옆에서만 지켜보니 힘들고 재미없어 하는 면도 있더라구요.
또 우리 딸 6개월만에 체르니 들어가도 학원 1년넘게 다녀 체르니 들어간 애 보다 못하는것 같기도 하고.. 악보 보는것도 영 아닌것 같기도 하고 남들은 다 레슨이 낫다지만 안 좋은 면도 있더라구요
피아노는 다시 하기 싫어하는데 이제 다시 해야 될것 같은데...
바이올린에 다른 악기들도 많이들 하던데 피아노 하나에 질려버려 걱정이네요.
다른 악기들은 어케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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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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