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찌해야될까 하는 맘에 올려봅니다.
저희아이는 6살 후반부터 피아노를 시작하여 지금은 체르니 30을 치고 있습니다.
가정집에서 시작했고 개인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복직하면서
아이의 시간을 좀더 효율적으로 바꿔볼생각으로
제가 없는 시간에 피아노 학원을 다녀볼까하는데...
맘에 드는 학원은
저희집에서 거리가 좀 되어서 아이가 혼자 다닐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데
선생님 실력도 있으시고 특강식으로
주1회 바이올린 샘이 바이올린도 가르쳐주시네요.
교재는 어드벤쳐로 아이들이 즐거워야한다며 이교재를 칭찬하시더라구요.
체르니 치던 아이가 어드벤쳐 괜찮을까요?
학원은 맘에 드는데 넘 멀다는거와 교재가 걱정입니다.
아님 개인레슨을 계속 해야할까요?
여태 아이는 피아노 싫다는 말없이 잘 배워왔습니다.
허나 그렇게 즐거워 하며 배우는거 같지는 않아요.
전 계속적으로 아이가 즐겁게 피아노를 배워나가길 원하는데
어떻게 할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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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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