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전 2학년 남자아이입니다. 피아노를 배우지 않겠다고 고집해서 아직가지 피아노를 배우지 않았답니다.. 언젠가 다니고 싶어하면 보내야지 하면서 기다렸는데... 이젠 너무 늦었다 싶은 생각까지 들정도로 걱정이됩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연찮게 우리집에 피아노가 생겼습니다... 처음엔 피아노 배우지도 않는데 집에 있으면 뭐하나 싶었는데 이 기회에 피아노 가르치자 맘먹고 들여놓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 피아노를 저한테 배우겠답니다.. 전 피아노 전공자도 아니고 잘 모르는데... 어렸을 적 조금 배운 게 다인데.... 그래서 아이한테만 배우라고 강요할게 아니라 저두 공부하면서 아이를 가르쳐보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이런식으로 저랑 피아노 조금 공부하다가 차라리 다른 악기를 권해볼까하는데...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아이를 망치는 짓인가요? 고민입니다.
만약에 집에서 저랑한다면 교재를 어떤걸 써야할지도 고민이구.... 조언들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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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뮤직
여러가지 교수법이 있는데...특히 흥미를 잃은 아이들은 MYC 음악프로그램으로 가르치시면 효과보실꺼예요.. 음하나하나 스토리가 있고 게임이 가득해서 굉장히 즐거워해요....
온라인에서 저렴하게 세미나를 수료하실 수 있으니 맘께서 직접 배우셔서 가르치시면 좋을꺼 같아요..
myckorea.co.kr 로 들어가시면 온라인 세미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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