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고 표현하는 아이들의 재능교육
글쓴이 직장맘
등록일 2008-01-10 12:26
조회수 6,821
댓글 1
올해 초등학교를 들어가는 남아의 엄마입니다.
직장을 다녀 잘 챙기자 못했는데...
옥해 학교를 들어간다니 마음이 복잡하네요...
악기를 한가지쯤 다루느게 좋다고해서 오카리나나 팬플릇같은 악기를 가르쳐 주고 싶은데
학원이 어디에 있는지 알수가 없어서요...
여긴 평택인데 혹시 아시는분 댓글좀 달아주세요....
아들셋맘
제 아이도 초등학교에 들어가는데,
첫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는 건 엄마에겐 미지로의 모험과 같은 느낌이죠?
악기를 한가지쯤 다루는 게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서라면,
그 악기를 배울 때 아이가 행복해 할까 생각해 보셨나요?
악기는 음악을 표현하는 수단의 하나이므로 굳이 어느 악기가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피아노를 음악교육의 기본으로 여기는 것은 음정이 자주 변하지 않고,(현악기는 매번 음을 맞춰야 하잖아요.)
음역이 넓어 아이들의 귀를 많이 경험시켜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표현하기에도 좋겠죠.
요즘은 피아노를 처음 배울 때부터도 스스로 작곡도 하고 하잖아요.
그리고 피아노는 손가락, 팔근육, 손목, 발(페달)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세부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8살 아이라면 지금 한창 인지력과 함께 손가락에 어느 정도 힘이 생겨서 연주할 수 있는 능력도 발달하고, 또한 귀가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피아노 교육을 먼저 시켜주시면 좋겠어요.
음악 교육만큼은 학교 수업을 위해서보다 아이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주기 위한 방법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답글
아들셋맘
제 아이도 초등학교에 들어가는데,
첫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는 건 엄마에겐 미지로의 모험과 같은 느낌이죠?
악기를 한가지쯤 다루는 게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서라면,
그 악기를 배울 때 아이가 행복해 할까 생각해 보셨나요?
악기는 음악을 표현하는 수단의 하나이므로 굳이 어느 악기가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피아노를 음악교육의 기본으로 여기는 것은 음정이 자주 변하지 않고,(현악기는 매번 음을 맞춰야 하잖아요.)
음역이 넓어 아이들의 귀를 많이 경험시켜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표현하기에도 좋겠죠.
요즘은 피아노를 처음 배울 때부터도 스스로 작곡도 하고 하잖아요.
그리고 피아노는 손가락, 팔근육, 손목, 발(페달)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세부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8살 아이라면 지금 한창 인지력과 함께 손가락에 어느 정도 힘이 생겨서 연주할 수 있는 능력도 발달하고, 또한 귀가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피아노 교육을 먼저 시켜주시면 좋겠어요.
음악 교육만큼은 학교 수업을 위해서보다 아이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주기 위한 방법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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