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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해달래요

글쓴이 종열맘

등록일 2001-08-05 14:28

조회수 2,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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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된 남자아이에요.
우리 아이는 스케치북을 펴놓고서는 색연필을 저에게 주면서
엄마가 그려달라고해요. 전에는 혼자서 했거든요
첨에는 주로 동그라미를 그리고 색칠하는걸 좋아했어요.
언제부터인가 제가 한게 더 좋아보였던지 그때부터 "엄마한테,
엄마가" 하는거에요
전 제가 해줄때도 있고 직접 해보라고 할때도 있는데
어떤게 옳은건지..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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