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데칼코마니를 하면서 ...

글쓴이 고운바다맘

등록일 2002-01-10 20:12

조회수 4,261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5살 딸아이와 오늘 데칼코마니를 하면서 당황된 일이 있어서 문의 드려요.
보통은 아이가 미술활동을 할 때 뭔가를 상상하거나 생각하면서 그리고
결과에 대해서도 스스로는 명확한 이야기를 하는데,
데칼코마니는 물감을 짜면서 상상할 때와 그 결과물이 틀리잖아요?
좀 더 어릴때는 멋모르고 좋아하더니 오늘은 그 결과에 대해서 조금 당황해하며
"엄마가 보기에는 뭐 같애?"이러며 스스로 결론을 못내며
어떤 형상을 억지로 유추해내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에서 이럴 때는
어떻게 설명을 해주어야하며,좀 더 효과적인 데칼코마니수업은 어떻게 하면
좋은지 궁금하네요.
뭔가 받아갈려고만 해서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행복하세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